퍼스트플레이스는 브랜드 에이전시와 라이센스·바잉 사업을 기반으로, 사람의 영업력에 AI 운영 시스템을 더해 브랜드의 온라인 성장을 책임지는 커머스 파트너입니다.
2023년 법인 설립 이후,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행력으로 매년 파트너 브랜드를 확장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에이전시 사업을 주력으로, 라이센스·바잉과 O2O까지 세 개의 축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브랜드 확대로 2025년 거래액 250억을 달성했고, 2026년 500억 이상의 거래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성장을 기반으로 인적·물적 리소스에 지속 투자합니다.
퍼스트플레이스가 직접 개발·운영하는 AI 시스템으로, 파트너 브랜드는 아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받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영업력에 AI 운영 시스템을 더합니다.
가격, 노출, 데이터 — 브랜드가 밴더에게 가장 불안해하는 것들을 시스템이 지킵니다.
주요 채널의 판매가·할인율을 매일 자동 수집해 브랜드 가격 정책 준수 여부를 점검합니다. 시장가 붕괴를 사전에 감지하고 즉시 대응합니다.
10개 이상 채널에서 브랜드의 노출 위치와 검색 결과를 자동 추적합니다. 노출 누락·순위 변동을 리포트로 제공해 브랜드 가시성을 지킵니다.
채널별 베스트셀러 랭킹과 검색 키워드 트렌드를 분석해 잘 팔리는 상품과 뜨는 키워드를 포착하고, 상품 기획·발주 제안으로 연결합니다.
50개 이상 채널의 매출·재고·주문 데이터를 통합 대시보드로 관리하고, 브랜드사에 투명한 실적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주문 모니터링으로 이상 징후도 즉시 감지합니다.
채널별 정산 내역을 자동 검수해 누락 없는 정산을 보장하고, 상품 고시정보를 자동 점검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까지 관리합니다.
영업 MD의 판단과 실행력 위에, 쉬지 않고 돌아가는 자동화 시스템을 더했습니다. 파트너 브랜드는 계약과 동시에 이 인프라를 그대로 제공받습니다.
17개 이상의 브랜드를 오픈마켓부터 패션 버티컬, 백화점·홈쇼핑까지 50개 이상의 채널에서 운영합니다.
영업, 운영, 물류·CS까지 — 브랜드 운영의 전 과정을 자체 전문 조직이 책임집니다.
플랫폼사 카테고리 MD 경력의 전문 영업 인력이 유통채널별 맞춤형 영업 패키지를 제안합니다.
브랜드별 전담 운영·CS 인력을 배치해 상품과 고객에 맞춘 전문적인 소통을 제공합니다.
국내 최대 3PL과 협력해 빈틈없는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만듭니다.